BRAZILIAN WAXING MARIAN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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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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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| 후기 입니다!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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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|12-10-25 12:05 작성자|ruth 조회|427회 댓글|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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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안느에서 왁싱을 받은 지 벌써 일 년이 훌~쩍 넘어갔네요.
매번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았고, 이젠 받지 않으면 너무너무 답답해요.
이번에 이사를 하셨다는데 아직 새로운 샵에는 못 가봤지만 언니의 취향대로라면 이번에도 고급스럽고 편안하고 조용한 샵으로 인테리어도 잘 하셨겠죠?

왁싱 받은 후 만나는 친구들에게 틈만 나면 왁싱 하라고 권유하고 있는데요, 가장 좋은 건 청결한 것과 깔끔한 것. 그리고 왁싱을 꾸준히 받다보면 모질도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숱도 적어져요. 털 모양도 예뻐지고요. 겨드랑이 면도 하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요. 하기 전에는 다들 어떤지 모르고 살다가 제모하고 나서 얼마나 깨끗하고 편한지 알게되는 기분. 특히 아래 부분은 생리할 때 더 장점이 부각되는 것 같아요... 매번 물로 씻을 수 없어서 여러모로 불편하잖아요, 근데 왁싱하고 나서는 확실이 더 깔끔해졌어요!!!

이제 샵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자면, 일단 예약하고 가시면 한 타임 당 한 손님밖에 받지 않기 때문에 다른 손님들을 마주칠 일이 없어요. 또 제가 좀 조용한 성격인데도 (이제는 수다를 너무 많이 떨어서.. ㅎㅎ) 언니가 정말 살갑고 편안하게 잘 해주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구요, 무엇보다도 제가 샵을 일년 넘게 다녔는데 매 번 한결같이 밝고 따뜻하게 해주셔서 항상 기분이 좋아져요. 시술 전 사용하는 탈의실도 항상 깔끔하고, 수건이며 시술용품도 항상 잘 정리되어있구요, 매번 갈 때마다 언니가 참 깔끔하구나 하고 반성?하고 와요.ㅎㅎ 저같으면 상상도 못할...ㅠㅠ


지난 추석 즈음 왁싱받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 또 왁싱을 받아야 할 때가 왔네요. 날씨두 점점 추워지구요, 이달 말이나 11월 초에 갈게요 언니~


댓글목록

마리안느님의 댓글

마리안느 작성일

안녕하세요~우리 고객님~^^*
벌써 우리 고객님께서 시술을 받으신지 1년이 넘었네요~^^*
와~나이 먹는것도 서러운데 세월이 정말 이렇게 빨리 가네요~^^*
저희 샵을 이렇게 이쁘게도 설명을 해주시니 제가 머라 감사의 말씀을
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~^^*
고객님의 걱정과 성원덕분에 무사히 이사는 잘 맞췄구요~
더 새롭게 더 신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으니~리터치때 평가해주세요^^*
처음 시술을 받으시는 분께서 고객님의 후기를 보시면 바로 예약해
주실꺼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~^^*
빨리 고객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~^^*
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리안느가 되겠습니다.